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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리동 주민자치회, '이천남초등학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개관
    ▶이천의 인물 ‘서희’의 일대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해설로 풀어내어 눈길 [이승철 기자]=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조성하고 지난 19일 개관식을 진행했다.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은 중리동주민자치회가 2023년 이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공모하고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이천의 역사적 인물인 ’서희‘ 선생의 출생, 성장 과정을 포함한 외교적 업적을 담은 야외 전시관이다. 이번에 개관한 전시관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기 설치된 낡은 조형물을 제거하고 남는 공간(약 80M)을 활용하여 서희선생을 알릴 수 있는 일러스트와 해설을 담을 조형물을 설치하여 ’서희 역사로드‘를 걷는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서희‘에 대하여 배울 수 있도록 역사 학습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한편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이천남초등학교 주변 치안을 위해 방음벽에 LED 조명 설치 및 도색작업을 한 바 있으며 이번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함께 학교 주변의 공간을 안전하고 학습적인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이 미래의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며, 이 길을 지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을 관람하고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인재 중리동장은 "중리동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며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같은 의미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중리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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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식 진행
    [이승철 기자]=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화중)은 2024년 6월 18일, 개관 15주년을 맞아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중정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복지관 이용자,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열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장애인복지 발전 유공자, 자원봉사자, 우수직원 표창 ▷ 개관 15주년 기념 영상 시청 ▷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개관 15주년을 기념하여 △추억 공모전 △하루 체험 △플리마켓 △도전! 이천장복 골든벨 △집밥 맛집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주간 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열다섯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이천시 장애인복지의 발전을 위해 이동 지원 확대, 남부 활성화 등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천시의 장애인복지 발전에 한발 더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화중 관장은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5년간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용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등 주변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복지관이 이천시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09년 개관한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현재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하여 상담 및 교육, 권익 옹호 등 장애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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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수질오염물질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의 환경오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의 부적정 보관 및 방치로 인한 공공수역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주요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업체, 개인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조경희 환경보호과장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 관련 법규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자 취약시기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수질오염행위,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 이천시청 환경보호과(주간, 031-644-2357) 또는 이천시청 당직실(야간, 031-644-2222)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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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시, 2024년도 2분기 민원처리 우수 부서·공무원 시상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9일 적극적인 민원응대와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우수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2024년 2분기 민원 처리 우수 부서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024년도 2분기 민원처리 우수부서(공무원)는 각 부서 및 읍면동에서 6개 부서를 선정하였으며, 소통, 단축, 홈페이지 칭찬공무원, 국민신문고 분야에서 15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하였다. 우수부서는 민원처리 단축률, 국민신문고 처리현황, 칭찬사례 등의 지표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청년아동과, 여성보육과, 교통정책과, 중리동, 대월면, 부발읍이 선정되어 시상금을 받게 되었다. 소통분야 최우수 수상자 교통행정과 하남철 팀장은 대중교통 정책(똑버스 시행)으로 인한 택시업계의 집단민원 해결을 위하여 택시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 추진과 개별 면담, 운수종사자 민원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우수는 공원녹지과 손충호 주무관, 장려는 세원관리과 강민주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단축분야 복합민원 최우수 수상자 허가과 이다인 주무관은‘사전심사신청’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우수는 허가과 최정욱 주무관, 장려는 허가과 권승원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단축분야 단순민원 부문에서는‘보육료 및 양육료 지원신청’ 민원을 91%의 단축률로 처리한 여성보육과 이채안 주무관이 최우수를 수상하였고 우수는 청년아동과 이지영 주무관, 장려는 주택과 박준현 주무관이 수상했다. 또한 홈페이지 칭찬공무원으로는 주택과 이가현 주무관, 기업경제과 천사나래 주무관, 복지정책과 이수지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이 밖에도 올해 신설된 국민신문고 분야에서는 신문고 민원처리건수 695건을 처리한 환경보호과 박수희 주무관이 최우수를, 노인장애인과 남지선 주무관, 교통정책과 김보연 주무관이 각각 우수와 장려를 수상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 날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갖고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음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주는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원업무 담당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여러분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분기 및 반기별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과 우수 부서를 선정하여 포상함으로써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업무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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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 서희정신을 국가정신으로”
    ▶외교 전문가 한 목소리...「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 성료 ▶김숙 前 UN대사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비전 제시 ▶김경희 시장 “외교안보문화 메카 이천 만들기 역량 모을 것” [이승철 기자]=대한민국이 현 국제안보의 위기상황을 타개하고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재정립하려면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을 미래 비전으로 천명해야 한다는 전문가 해법이 제시됐다.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前 유엔 대사)는 18일 이천아트홀에서 이천시(시장 김경희) 주최,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은 외교전략을 내놨다. 김 상임이사는 ‘서희와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올해는 수년간 누적된 국제 안보의 도전적 요소들이 임계에 이르러 동시 폭발하는 위험한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한국이 이를 극복하려면 헌법 가치 구현, 국익 우선, 미래 지향 등 3대 외교 기본 방향을 토대로 한반도 통일 이후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이 되겠다는 미래 비전을 국제사회와 주변국에 분명히 인식시키려는 일관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남북통일 이후에도 외교·군사 분야는 물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포함한 한·미 동맹을 발전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1000년 전 서희가 보여준 외교력은 1000년 후를 살아가는 현시대에 귀감”이라며 “서희의 본향인 이천시는 앞으로 외교안보평화교육 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제2, 제3의 서희를 길러내는 예비 외교관의 배움터로 육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시는 서희의 정신과 위업을 국가 정신으로 계승·발전시켜 외교문화 중심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前 스위스 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 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이천시 시목(市木)인 ‘소나무’그림을 전문적으로 작업해 온 국전 초대작가이자 이천서씨 후손 서복례 한국화가가 식전공연으로 대형 서화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서희의 담판 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란 대주제 아래 개최된 이날 포럼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장,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천시 부발읍 태생인 서희는 고려 제6대 성종 대(代)의 외교가, 재상, 문신으로서 제1차 고려거란전쟁 당시 거란이 침입해 오자 적장 소항덕과의 담판으로 전쟁 없이 거란군을 퇴각시키고 지금의 평안북도 일대 강동 6주 8성을 개척해 국토를 넓힌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무후무한 역사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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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여주시, 무더위에 약한 가축 면역력 높인다
    ▶‘역대급 폭염’ 예고에 면역증강제 4.5톤 신속 공급 ▶폭염 선제적 대응으로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이승철 기자]=여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온 스트레스에 약한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안으로 면역증강제를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은 가축에게 힘든 환경으로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량의 감소와 발육 저하, 산유량과 산란율 감소 및 면역력 약화 등으로 각종 질병에 취약하고 폐사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각별한 농장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온 스트레스에 약한 닭과 젖소 사육농가 300여 곳에 면역증강제 4.5톤을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고온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제 등을 긴급 지원한다는 것이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신속하게 면역증강제를 공급하기로 했다”라며 “축산농가는 지원 물품을 적기에 급여해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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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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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리동 주민자치회, '이천남초등학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개관
    ▶이천의 인물 ‘서희’의 일대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해설로 풀어내어 눈길 [이승철 기자]=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조성하고 지난 19일 개관식을 진행했다.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은 중리동주민자치회가 2023년 이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공모하고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이천의 역사적 인물인 ’서희‘ 선생의 출생, 성장 과정을 포함한 외교적 업적을 담은 야외 전시관이다. 이번에 개관한 전시관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기 설치된 낡은 조형물을 제거하고 남는 공간(약 80M)을 활용하여 서희선생을 알릴 수 있는 일러스트와 해설을 담을 조형물을 설치하여 ’서희 역사로드‘를 걷는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서희‘에 대하여 배울 수 있도록 역사 학습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한편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이천남초등학교 주변 치안을 위해 방음벽에 LED 조명 설치 및 도색작업을 한 바 있으며 이번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함께 학교 주변의 공간을 안전하고 학습적인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이 미래의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며, 이 길을 지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을 관람하고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인재 중리동장은 "중리동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며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같은 의미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중리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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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5주년 기념식 진행
    [이승철 기자]=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화중)은 2024년 6월 18일, 개관 15주년을 맞아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중정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복지관 이용자,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열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장애인복지 발전 유공자, 자원봉사자, 우수직원 표창 ▷ 개관 15주년 기념 영상 시청 ▷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개관 15주년을 기념하여 △추억 공모전 △하루 체험 △플리마켓 △도전! 이천장복 골든벨 △집밥 맛집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주간 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열다섯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이천시 장애인복지의 발전을 위해 이동 지원 확대, 남부 활성화 등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천시의 장애인복지 발전에 한발 더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화중 관장은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5년간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용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등 주변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복지관이 이천시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2009년 개관한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현재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하여 상담 및 교육, 권익 옹호 등 장애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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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수질오염물질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의 환경오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의 부적정 보관 및 방치로 인한 공공수역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주요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업체, 개인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조경희 환경보호과장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 관련 법규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자 취약시기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수질오염행위,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 이천시청 환경보호과(주간, 031-644-2357) 또는 이천시청 당직실(야간, 031-644-2222)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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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시, 2024년도 2분기 민원처리 우수 부서·공무원 시상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9일 적극적인 민원응대와 민원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우수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2024년 2분기 민원 처리 우수 부서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024년도 2분기 민원처리 우수부서(공무원)는 각 부서 및 읍면동에서 6개 부서를 선정하였으며, 소통, 단축, 홈페이지 칭찬공무원, 국민신문고 분야에서 15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하였다. 우수부서는 민원처리 단축률, 국민신문고 처리현황, 칭찬사례 등의 지표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청년아동과, 여성보육과, 교통정책과, 중리동, 대월면, 부발읍이 선정되어 시상금을 받게 되었다. 소통분야 최우수 수상자 교통행정과 하남철 팀장은 대중교통 정책(똑버스 시행)으로 인한 택시업계의 집단민원 해결을 위하여 택시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 추진과 개별 면담, 운수종사자 민원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우수는 공원녹지과 손충호 주무관, 장려는 세원관리과 강민주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단축분야 복합민원 최우수 수상자 허가과 이다인 주무관은‘사전심사신청’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우수는 허가과 최정욱 주무관, 장려는 허가과 권승원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단축분야 단순민원 부문에서는‘보육료 및 양육료 지원신청’ 민원을 91%의 단축률로 처리한 여성보육과 이채안 주무관이 최우수를 수상하였고 우수는 청년아동과 이지영 주무관, 장려는 주택과 박준현 주무관이 수상했다. 또한 홈페이지 칭찬공무원으로는 주택과 이가현 주무관, 기업경제과 천사나래 주무관, 복지정책과 이수지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이 밖에도 올해 신설된 국민신문고 분야에서는 신문고 민원처리건수 695건을 처리한 환경보호과 박수희 주무관이 최우수를, 노인장애인과 남지선 주무관, 교통정책과 김보연 주무관이 각각 우수와 장려를 수상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 날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갖고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음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주는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표한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원업무 담당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여러분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분기 및 반기별로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과 우수 부서를 선정하여 포상함으로써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업무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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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 서희정신을 국가정신으로”
    ▶외교 전문가 한 목소리...「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 성료 ▶김숙 前 UN대사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비전 제시 ▶김경희 시장 “외교안보문화 메카 이천 만들기 역량 모을 것” [이승철 기자]=대한민국이 현 국제안보의 위기상황을 타개하고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재정립하려면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을 미래 비전으로 천명해야 한다는 전문가 해법이 제시됐다. 김숙 반기문재단 상임이사(前 유엔 대사)는 18일 이천아트홀에서 이천시(시장 김경희) 주최,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이천시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2024 이천 서희 정책포럼’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은 외교전략을 내놨다. 김 상임이사는 ‘서희와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전략’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올해는 수년간 누적된 국제 안보의 도전적 요소들이 임계에 이르러 동시 폭발하는 위험한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한국이 이를 극복하려면 헌법 가치 구현, 국익 우선, 미래 지향 등 3대 외교 기본 방향을 토대로 한반도 통일 이후 ‘비핵화된 선도적 중견 선진국’이 되겠다는 미래 비전을 국제사회와 주변국에 분명히 인식시키려는 일관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남북통일 이후에도 외교·군사 분야는 물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포함한 한·미 동맹을 발전적으로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1000년 전 서희가 보여준 외교력은 1000년 후를 살아가는 현시대에 귀감”이라며 “서희의 본향인 이천시는 앞으로 외교안보평화교육 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제2, 제3의 서희를 길러내는 예비 외교관의 배움터로 육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이천시는 서희의 정신과 위업을 국가 정신으로 계승·발전시켜 외교문화 중심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철균 서희외교포럼 대표(前 스위스 대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인수 이천문화원 이천학연구소장, 박인식 KCJ 국제관계연구소장, 조경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이천시 시목(市木)인 ‘소나무’그림을 전문적으로 작업해 온 국전 초대작가이자 이천서씨 후손 서복례 한국화가가 식전공연으로 대형 서화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서희의 담판 외교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외교전략’이란 대주제 아래 개최된 이날 포럼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장,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천시 부발읍 태생인 서희는 고려 제6대 성종 대(代)의 외교가, 재상, 문신으로서 제1차 고려거란전쟁 당시 거란이 침입해 오자 적장 소항덕과의 담판으로 전쟁 없이 거란군을 퇴각시키고 지금의 평안북도 일대 강동 6주 8성을 개척해 국토를 넓힌 대한민국 외교사의 전무후무한 역사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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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여주시, 무더위에 약한 가축 면역력 높인다
    ▶‘역대급 폭염’ 예고에 면역증강제 4.5톤 신속 공급 ▶폭염 선제적 대응으로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이승철 기자]=여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온 스트레스에 약한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안으로 면역증강제를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은 가축에게 힘든 환경으로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량의 감소와 발육 저하, 산유량과 산란율 감소 및 면역력 약화 등으로 각종 질병에 취약하고 폐사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각별한 농장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온 스트레스에 약한 닭과 젖소 사육농가 300여 곳에 면역증강제 4.5톤을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고온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제 등을 긴급 지원한다는 것이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신속하게 면역증강제를 공급하기로 했다”라며 “축산농가는 지원 물품을 적기에 급여해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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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여주시, 올해 여주시민회관 철거 및 신축 건립에 박차
    [이승철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여주시민회관 재생사업 추진에 따라 지난 17일(월) 시민회관 철거 전 현장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시찰은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행정관계자와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여주시민회관 주민협의체(대표 양종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현장시찰의 주요내용은 시민회관 재생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향후 공사일정 브리핑, 시민회관 지하1층~지상4층, 옥상부 등을 둘러보며 시민회관 내·외부 상태를 점검하였다. 철거되는 시민회관은 1984년도 5천2백만원의 주민성금을 포함하여 총 60억원의 사업비로 지하1층~지상3층 총면적 2,179㎡, 430여석 규모로 1985년 군민회관으로 개관하였으며, 2013년 여주시 승격에 따라 시민회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40년간 여주시민을 위한 각종 행사․공연, 관내 사회단체 사용 등 주민 성금을 받아 건축한 것으로 시민의 긍지와 애착심이 깃든 건축물이다. 시는 지난 2019년 정기안전 점검 결과 D등급을 받아 건축물 노후화로 재건축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2021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3년 현상공모를 통해 시민회관이 아닌 여주시민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전시, 공연, 행사 등의 공간으로 건축하여 2026년 새롭게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회관 철거에 따라 여주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여주시민의 애착이 깃든 시민회관 앞에서 추억이 있는 시민회관의 안녕과 새롭게 탄생할 문화공간으로 견고하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시공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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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 서종면에 직접 재배한 친환경 양파 기부
    [천정수 기자]=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회장 백승배)는 지난 18일 양평군 서종면 내 경로당과 노인회 분회에 직접 재배한 친환경 양파를 1망씩 총22망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승배 회장은 “요즘 경로당에 모여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도 많고 올해부터 시작된 경로당 진지상 행사도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다”며 “직접 키운 양파 후원으로 경로당에서 식사를 잡수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회장님이 재배한 햇양파는 매우 맛있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 친환경 농법으로 지어 몸에도 훨씬 더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이렇게 땀과 정성을 모아 힘들게 키운 귀한 양파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기증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서종면은 기증받은 양파를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전달해 식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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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양평군,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 로 육성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조성되어 친환경 관광지로 거듭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부천시장, 안산시 부시장, 광명시장과 함께 양평군 세미원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을 비롯해 특화지구로 선정된 용담지구 내 세미원 송명준 대표, 홍순이 양수리전통시장 상인회장, 남용현 용담1리 이장 등도 참석해 양평군의 친환경 정책 추진에 대한 욕구와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날 양수초등학교 학생 5명으로 이루어진 ‘개똥즈’ 동아리는 ‘1회용품 사용 제로’를 주제로 식전공연을 더해 행사가 더욱 빛을 발했다. 군은 앞으로 2026년까지 3년간 총 30억 원의 도비를 투입해 양수역을 시점으로 세미원까지 이르는 용담지구를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육성하게 된다. 이에따라 특화지구는 카페, 음식점 등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홍보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친환경 테마 관광지구로 발전될 전망이다. 전진선 군수는 이날 협약식에서 “세미원과 두물머리는 연간 140만 명 이상이 찾는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매력적인 지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으며, “양평군에서 개최하는 산나물축제, 밀축제 등 여러 축제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평군이 경기도의 대표적인 다회용기 사용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특화지구 조성을 통해 다회용기 기반 시설 구축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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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여주 힐링 센터 "편백 족욕 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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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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