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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리동 주민자치회, '이천남초등학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개관
    ▶이천의 인물 ‘서희’의 일대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해설로 풀어내어 눈길 [이승철 기자]=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조성하고 지난 19일 개관식을 진행했다.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은 중리동주민자치회가 2023년 이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공모하고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이천의 역사적 인물인 ’서희‘ 선생의 출생, 성장 과정을 포함한 외교적 업적을 담은 야외 전시관이다. 이번에 개관한 전시관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기 설치된 낡은 조형물을 제거하고 남는 공간(약 80M)을 활용하여 서희선생을 알릴 수 있는 일러스트와 해설을 담을 조형물을 설치하여 ’서희 역사로드‘를 걷는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서희‘에 대하여 배울 수 있도록 역사 학습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한편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이천남초등학교 주변 치안을 위해 방음벽에 LED 조명 설치 및 도색작업을 한 바 있으며 이번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함께 학교 주변의 공간을 안전하고 학습적인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이 미래의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며, 이 길을 지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을 관람하고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인재 중리동장은 "중리동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며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같은 의미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중리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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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여주의 출렁다리에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승철 기자]=여주시 신륵사관광지 내 출렁다리의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주시에서는 새로운 이름을 공모 중에 있다. 이 교량은 신륵사지구와 금은모래지구로 나뉘어져 있는 관광지를 잇는 중요한 교통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며, 교량에 설치될 미디어파사드의 스크린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여주시에서 추진중인 야간 관광문화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그 이름 또한 여주시민들에게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청취 후 교량 이름을 선정하여 여주시 관광문화 조성에 여주시민들과 함께 손잡고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공모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있으며, 여주시에서는 그 중에서도 도시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반영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상징적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기억될 수 있는 독창적인 이름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에서는 출렁다리 준공에 맞춰 주차장 정비, 여행자센터 건립, 공원경관 정비, 야간경관조명 설치, 황토길 조성, 걷기길 조성 등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연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와 더불어 이 교량의 새로운 이름은 여주시 야간관광문화 조성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여주시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공모에는 여주시민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이름이 선택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시각과 제안을 통해 교량의 새로운 이름을 결정할 계획으로, 접수된 아이디어들에 대한 1차 선정 후 검증절차를 거쳐 설문조사 등을 통해 3개의 최종안을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이름공모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익과 문화적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이름을 선정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최종 3개안에 선정된 이름의 공모자에게는 여주시장의 상장이 수여될 것이라고 알려왔다. 이번 공모는 관광지 발전과 야간 관광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름 선정을 통해 여주시 관광발전의 상징적 중요성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평가된다. 공모 기간은 7월 3일까지이며, 최종적으로 선정된 교량 이름은 10월경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교량 이름 공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주시청 홈페이지나 시보, 게시판 등 각종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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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한국카네기CEO클럽 이천여주양평총동문회 명사초청 강연회
    [이승철 기자]=한국카네기CEO클럽 이천여주양평총동문회에서는 오는 20일(목) 19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김정운 교수(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문화심리학자)를 초청해 “감탄하라! 마음을 움직이는 힘” 이라는 주제로 시민의 행복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한국카네기CEO클럽은 카네기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열정으로 각계계층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 곳곳에서 경영시너지를 넓혀 나가고 있으며, 그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기탁 및 생활 필수품 전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해 온 이천여주양평 지역 선도 봉사단체이다. 시민의 행복을 위한 명사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는 KBS 등 여러 방송출연과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등 다수의 저서로 유명한 스타강사 김정운 교수를 초청해 “감탄하라!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감탄하라!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이 참석자 모두의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시민들을 즐겁게 힘나게 할 수 있는 좋은 강연이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특별한 강연이 여기 계신 모든 분께 큰 영감과 감동을 주기 바라며, 아울러 이천시 역시 시민의 마음을 움직여 일상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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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천시립마장도서관 「시민문화교실」 운영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 이천시립마장도서관은 오는 7월 10일부터 지역주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시민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마장도서관의 이번 문화교실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자연을 엮는 라탄공예 ▷서양미술사 그랜드 투어 ▷영어 기초반 등 총 3가지 강좌를 운영한다. 먼저 자연을 엮는 라탄공예(7.10.~7.24. 매주 수요일 10시)는 친환경 재료인 라탄(등나무)를 이용하여 라탄 공예의 기초적인 기법을 배워보고, 나만의 생활소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강좌이다. 서양미술사 그랜트 투어(8.20.~10.15. 매주 화요일 19시)는 전시기획자이자 미술평론가인 문성준 강사로부터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서양 미술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다. 영어 기초반(8.21.~10.2. 매주 수요일 19시)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기초수업으로 영어의 기본기를 배운 후 해외여행 시 필요한 여러 가지 표현까지 배워보는 수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 여름부터 가을까지 마장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라탄 공예는 6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서양미술사와 영어 기초반은 8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이천시통합도서관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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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재개장 2년... 50만명 찾아”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2년 6월 재개장 2년 만에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이 5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 전국 69개 지역 농업테마공원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방문객이 100명 미만인 농업테마공원이 61%인 42개소라는 실태를 고려하면 놀라운 성적이다. 또한 전국 농업테마공원이 연매출액 1,000만원 미만인 공원이 47.8%, 1억원 미만인 공원이 31.9%일 때,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무료인 입장료와 저렴한 숙박시설 이용료 등에도 불구하고 연 2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달성하면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사례로 찾는 우수사례가 되었다. 이천시는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일반 공원과 달리 시민이 필요해야만 방문하는 특수한 성격을 띄는 장소이기 때문에 시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 수경시설은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체험, 분식 등 먹거리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소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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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여흥동 주민자치회, 2024년 제4회 여흥동 주민총회 개최
    [이승철 기자]=여주시 여흥동 주민자치회(회장 양종수)는 지난 14일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제4회 여흥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흥동 기관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장 등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였다. 총회는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지난 1년간의 주민자치회 운영 보고, 내년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안건 설명 및 주민투표 결과발표, 사업선정서 수여, 동아리 프로그램 발표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투표 결과, 여흥동 주민자치센터 1층 유휴공간 활용, 여흥동 프리마켓, 생활 공구 대여 서비스,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 체크 및 안부 인사, 출산 축하 선물 지급 등 5개의 안건 중 정책·기획분과의 ‘여흥동 주민자치센터 1층 유휴공간 활용’이 최다 득표로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5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어서 2부 ‘동아리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되었으며, 고고장구, 통기타, 색소폰, 다이어트댄스 등 4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멋진 공연과 흥겨운 무대가 이어졌다. 양종수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여흥동민 여러분께서 직접 선정하여 주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더욱 살기 좋은 여흥동을 만드는 데 여흥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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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24-06-17

실시간 문화 기사

  • 중리동 주민자치회, '이천남초등학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개관
    ▶이천의 인물 ‘서희’의 일대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해설로 풀어내어 눈길 [이승철 기자]=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 조성하고 지난 19일 개관식을 진행했다.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은 중리동주민자치회가 2023년 이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공모하고주민총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이천의 역사적 인물인 ’서희‘ 선생의 출생, 성장 과정을 포함한 외교적 업적을 담은 야외 전시관이다. 이번에 개관한 전시관은 이천남초등학교 방음벽에 기 설치된 낡은 조형물을 제거하고 남는 공간(약 80M)을 활용하여 서희선생을 알릴 수 있는 일러스트와 해설을 담을 조형물을 설치하여 ’서희 역사로드‘를 걷는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서희‘에 대하여 배울 수 있도록 역사 학습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점이 주목할 만하다. 한편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이천남초등학교 주변 치안을 위해 방음벽에 LED 조명 설치 및 도색작업을 한 바 있으며 이번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함께 학교 주변의 공간을 안전하고 학습적인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이 미래의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라며, 이 길을 지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을 관람하고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인재 중리동장은 "중리동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며 ’서희 역사로드 전시관‘과 같은 의미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중리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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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여주의 출렁다리에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이승철 기자]=여주시 신륵사관광지 내 출렁다리의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주시에서는 새로운 이름을 공모 중에 있다. 이 교량은 신륵사지구와 금은모래지구로 나뉘어져 있는 관광지를 잇는 중요한 교통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며, 교량에 설치될 미디어파사드의 스크린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여주시에서 추진중인 야간 관광문화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그 이름 또한 여주시민들에게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청취 후 교량 이름을 선정하여 여주시 관광문화 조성에 여주시민들과 함께 손잡고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공모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있으며, 여주시에서는 그 중에서도 도시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반영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상징적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기억될 수 있는 독창적인 이름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에서는 출렁다리 준공에 맞춰 주차장 정비, 여행자센터 건립, 공원경관 정비, 야간경관조명 설치, 황토길 조성, 걷기길 조성 등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연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와 더불어 이 교량의 새로운 이름은 여주시 야간관광문화 조성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여주시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공모에는 여주시민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으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이름이 선택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시각과 제안을 통해 교량의 새로운 이름을 결정할 계획으로, 접수된 아이디어들에 대한 1차 선정 후 검증절차를 거쳐 설문조사 등을 통해 3개의 최종안을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이름공모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익과 문화적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이름을 선정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최종 3개안에 선정된 이름의 공모자에게는 여주시장의 상장이 수여될 것이라고 알려왔다. 이번 공모는 관광지 발전과 야간 관광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름 선정을 통해 여주시 관광발전의 상징적 중요성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평가된다. 공모 기간은 7월 3일까지이며, 최종적으로 선정된 교량 이름은 10월경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교량 이름 공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주시청 홈페이지나 시보, 게시판 등 각종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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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한국카네기CEO클럽 이천여주양평총동문회 명사초청 강연회
    [이승철 기자]=한국카네기CEO클럽 이천여주양평총동문회에서는 오는 20일(목) 19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김정운 교수(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문화심리학자)를 초청해 “감탄하라! 마음을 움직이는 힘” 이라는 주제로 시민의 행복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한국카네기CEO클럽은 카네기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열정으로 각계계층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 곳곳에서 경영시너지를 넓혀 나가고 있으며, 그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기탁 및 생활 필수품 전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해 온 이천여주양평 지역 선도 봉사단체이다. 시민의 행복을 위한 명사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는 KBS 등 여러 방송출연과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등 다수의 저서로 유명한 스타강사 김정운 교수를 초청해 “감탄하라!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감탄하라!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이 참석자 모두의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시민들을 즐겁게 힘나게 할 수 있는 좋은 강연이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특별한 강연이 여기 계신 모든 분께 큰 영감과 감동을 주기 바라며, 아울러 이천시 역시 시민의 마음을 움직여 일상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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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천시립마장도서관 「시민문화교실」 운영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 이천시립마장도서관은 오는 7월 10일부터 지역주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시민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마장도서관의 이번 문화교실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자연을 엮는 라탄공예 ▷서양미술사 그랜드 투어 ▷영어 기초반 등 총 3가지 강좌를 운영한다. 먼저 자연을 엮는 라탄공예(7.10.~7.24. 매주 수요일 10시)는 친환경 재료인 라탄(등나무)를 이용하여 라탄 공예의 기초적인 기법을 배워보고, 나만의 생활소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강좌이다. 서양미술사 그랜트 투어(8.20.~10.15. 매주 화요일 19시)는 전시기획자이자 미술평론가인 문성준 강사로부터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서양 미술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다. 영어 기초반(8.21.~10.2. 매주 수요일 19시)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기초수업으로 영어의 기본기를 배운 후 해외여행 시 필요한 여러 가지 표현까지 배워보는 수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 여름부터 가을까지 마장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라탄 공예는 6월 20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서양미술사와 영어 기초반은 8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이천시통합도서관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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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재개장 2년... 50만명 찾아”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2년 6월 재개장 2년 만에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이 5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 전국 69개 지역 농업테마공원을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방문객이 100명 미만인 농업테마공원이 61%인 42개소라는 실태를 고려하면 놀라운 성적이다. 또한 전국 농업테마공원이 연매출액 1,000만원 미만인 공원이 47.8%, 1억원 미만인 공원이 31.9%일 때,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무료인 입장료와 저렴한 숙박시설 이용료 등에도 불구하고 연 2억원을 상회하는 매출을 달성하면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사례로 찾는 우수사례가 되었다. 이천시는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은 일반 공원과 달리 시민이 필요해야만 방문하는 특수한 성격을 띄는 장소이기 때문에 시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 수경시설은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체험, 분식 등 먹거리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소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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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여흥동 주민자치회, 2024년 제4회 여흥동 주민총회 개최
    [이승철 기자]=여주시 여흥동 주민자치회(회장 양종수)는 지난 14일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제4회 여흥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흥동 기관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장 등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였다. 총회는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지난 1년간의 주민자치회 운영 보고, 내년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안건 설명 및 주민투표 결과발표, 사업선정서 수여, 동아리 프로그램 발표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투표 결과, 여흥동 주민자치센터 1층 유휴공간 활용, 여흥동 프리마켓, 생활 공구 대여 서비스,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 체크 및 안부 인사, 출산 축하 선물 지급 등 5개의 안건 중 정책·기획분과의 ‘여흥동 주민자치센터 1층 유휴공간 활용’이 최다 득표로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5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어서 2부 ‘동아리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되었으며, 고고장구, 통기타, 색소폰, 다이어트댄스 등 4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멋진 공연과 흥겨운 무대가 이어졌다. 양종수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여흥동민 여러분께서 직접 선정하여 주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더욱 살기 좋은 여흥동을 만드는 데 여흥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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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여주시 중앙동 “2024년 기관․단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이승철 기자]=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15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2024년도 기관․단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앙동 기관 및 단체의 화합을 다지기 위하여 중앙동 단체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체육회가 주관하였으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남, 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족구경기를 포함하여 제기차기, 발퍼팅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와 푸짐한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150여명의 참가자들은 즐거운 마음과 열정적인 참여로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였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행사를 준비해 주신 중앙동 체육회 및 각 기관․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관․단체가 더욱더 화합하고 협력하여 중앙동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창호 중앙동체육회장은 “중앙동 기관․단체 구성원이 함께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면서 "주민 체육 활동 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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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24-06-17
  • 양평군립미술관, 삼화페인트공업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천정수 기자]=양평군립미술관(관장 하계훈)은 지난 11일 삼화페인트공업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민관 합동 예술문화 자원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평군립미술관과 삼화페인트는 ▲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 각 기관과 기업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 공유, 협력 ▲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 각종 문화행사 지원 ▲학술회의·세미나 등 공동연구 프로젝트 추진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위해 공간 및 홍보 활동 등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 양평군립미술관과 삼화페인트의 첫 번째 협력 추진 사업은 6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 전관에서 진행되는 ‘민정기 아카이브전_놓치지 못하는 풍경전’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이 양평 미술 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매년 진행해 온 ‘양평을 빛낸 작가전’의 일환인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사의 중요한 인물로 기록되고 있는 민정기 작가의 작품과 업적을 조명한다. 민정기 작가는 1987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서후리로 거처를 옮긴 뒤, 농촌의 풍경과 함께 양평 일대의 벽계구곡(蘗溪九曲)을 답사하며 그가 목격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색상을 화폭에 담아냈다. 벽계구곡은 양평의 대표적인 자연경관 중 하나로, 아름다운 계곡과 물길이 구불구불 이어지며 아홉 번의 곡을 이루는 모습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이곳의 자연은 사계절마다 다양한 색채를 드러내는데, 자연과 함께 변화하는 양평의 모습을 담아낸 작가의 작품에서 양평과 자연의 색을 음미할 수 있다. 삼화페인트는 이러한 작가의 시기별 작품과 양평의 자연을 기술로 분석해 추출해 낸 색의 친환경 페인트를 지원했다. 삼화페인트공업 컬러디자인센터는 ‘자연의 모든 색’을 담는다는 기조 아래 색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가에게 ‘색(color)’은 단순히 시각적 요소를 넘어서서 작품의 의미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순간적인 영감으로 색을 사용하는 작가들에게도 색은 그들의 예술적 의도와 철학을 반영하며, 미학적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근본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편, 앞으로도 양평군립미술관과 삼화페인트는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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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양평군, 반려동물 동반여행 지도 제작 협력 업체 모집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3일부터 28일까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지도 제작을 위해 반려동물 관련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 제작은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추진됐다. 지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관광지, 공원, 공공시설, 숙소, 캠핑장, 기타 관련 업체들이 표시된다. 군은 지도 제작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가능 숙소, 캠핑장, 기타 관련 업체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하고 7월 중 대상업체 선정을 거쳐 8월, 지도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이메일(bsayo7@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홍종분 관광과장은 “서울에서 1시간 내에 이동 가능한 양평의 이점을 살려서, 불편함 없이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지역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지도 제작을 필두로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동반 여행 사업들을 벌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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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양평군, 20일 양평도서관 정식 개관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오는 20일 양평도서관을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1993년 건립된 양평군립도서관은 양평군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독서문화 보급에 앞장서며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나, 건축물이 노후하고 독서 공간 및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군은 양평군립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을 신축 이전해 양평도서관으로 새롭게 건립했다. 양평도서관은 2019년 10월 1일 한강유역청 우수주민지원 특별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0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후 총 사업비 29,500백만원(한강수계기금 14,000백만원, 군비11,000백만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4,000백만원, 특별조정교부금 500백만원)을 들여 올해 4월 17일 준공이 완료됐다. 양평도서관은 총면적 7,320.9㎡으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유아몸놀이실·북카페형 자료실·오픈학습실·전망대·테라스와 로비, 쉼터 등의 시설을 갖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용자들은 노트북 대여기, 무인대출반납기, 무인 도서 예약대출기, 정보 통신 기술(ICT) 도서정보시스템을 통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양평도서관은 온라인 독서환경을 개선하고자 도서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안정성을 높이고 이용자 개별 맞춤형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양평도서관은 4월부터 도서관 이전 및 개관 준비 기간을 가졌으며, 6월 1일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20일 개관식 이후부터 정식 운영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조성된 양평도서관이 군민 모두가 즐겨 찾는 최고의 문화공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 양평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개관식은 20일 오후 2시, 양평도서관 1층 물빛극장에서 열리며, 개관을 축하는 식전 행사와 기념식을 도서관 로비에서 진행한다. 또한, 군은 이봉임 목판화 작가의 에코백 판화 체험, 인생네컷 기념 촬영, 이재효 작가의 예술작품 전시 등 다양한 부대 체험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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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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