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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40709-여주소방서, 풍수해 인명 피해 우려 지역 관서장 현장점검 - 순찰 중인 이천우 여주소방서장(3).jpg
사진/여주소방서 제공

[이승철 기자]=여주소방서는 장마가 지속되는 시점에 있는 이번 주에 풍수해 취약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순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이 직접 실시하였으며, 태풍과 호우 등을 포함하는 풍수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확보를 위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집중적으로 안전관리를 위하여 실시 중이다.

 

특히, 여주지역은 산북면은 2년 전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로 이재민이 다수 발생하기도 하였으며, 남한강에선 작년 호우로 바지선이 표류하여 3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8일에 실시한 순찰은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내리는 중이지만 강행하였으며, 산북면의 산사태 위험지역과 금사면 이포보 캠핑장을 중점으로 여주소방서에서 위험지역을 둘러보았다. 또한 올여름에 풍수해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순찰 등 자체준비 외에도 관할 읍면동의 수방 장비 대여 등의 협조체제 구축으로 풍수해 피해에 대비한다.

 

 

 

 

이천우 여주소방서장은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입산이나 물놀이 계획에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주시길 부탁한다. 올여름에는 더 촘촘히 준비해서 여주 시민들이 아무런 피해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주소방서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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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풍수해 인명 피해 우려 지역 관서장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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